[프라임경제] 배우 쥬니의 야구 시타 동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인기 검색어로 오르면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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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쥬니는 부끄러웠는지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 나지 못했지만 곧 미소를 띄면서 퇴장을 했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평소 연기 모습과 같이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이 오히려 귀여웠다", "야구사에 길이 남는 시타로 쥬니의 이름이 오를 것", "쥬니 이후에 시타자들도 오히려 쥬니의 헤프닝을 염두에 두는 것 아니냐" 등 재미난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 당분간 쥬니의 이름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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