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효리가 돌아왔다. 최근 공개된 ‘그네' 뮤직비디오에 이어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9일 오후 5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티저 영상은 30초의 분량으로 신곡의 컨셉에 맞는 완벽한 패션과 헤어, 메이크업 등 패셔니스타 이효리의 섹시한 매력이 가득 담겨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30초의 짧지만 강한 타이틀 곡 티저 영상 속 이효리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티저 영상 속 이효리는 미시 엘리엇과 레이디 가가를 연상케하는 화려하고 강인한 여전사 스타일로 변신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그녀는 2010 범띠해에 맞춰서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얼룩무늬 의상과 금발의 단발머리 등 의상과 주얼리&패션, 헤어스타일의 변신이 두드러진다.
화려한 옐로우 컬러의 퍼와 블루 컬러의 트레이닝 웨어,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화려한 의상을 비롯 금빛 수영복을 선보였다. 특히, 이효리의 섹시한 로큰롤 패션을 더해 주는 볼드한 주얼리는 이번 컨셉 이미지에 딱 맞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다. 스터드와 주얼리로 장식된 선글라스부터 볼드한 목걸이와 뱅글, 반지 등을 여러 개로 레이어드한 이효리는 얼굴부터 손목까지 화려함을 부각시켰다.
뮈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스터드 목걸이나 볼드한 뱅글을 의상에 적절히 매치해주면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로큰롤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다.”라며 “ 또한 여러 개의 레이어드한 주얼리 스타일은 올시즌 트렌드로 얼굴과 손목에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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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상 속 강한 인상을 돋보이게 해주는 업 헤어와 화려한 히피펌, 또한 섹시함이 물씬 느껴지는 금발 헤어까지 다채로운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준오헤어 상아 원장은 “이효리처럼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해내는 스타는 보기 드물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보여준 헤어스타일은 섹시한 여전사를 표현하기 충분한 스타일링이다. 특히 금발 헤어는 한국인이 시도하기에는 다소 과해 보일 수 있지만 이효리처럼 짧은 보이커트로 연출해주면 어색하지 않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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