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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융합시대... 초미 관심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12 09:10:59
[프라임경제]방송통신 융합시대와 관련, 미래 디지털 융합시대가 전 세계 IT시장의 핵심 산업으로 부각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진전이 됨에 따라 향후 무선인터넷의 생활화로, 모바일 인터넷과 대화를 하는 시대가 초래 할 것이란 기대가 예고 됐다.

9일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한국방송통신이용자보호원 (KCUA 이사장: 양승택)초청으로, 광운대학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형태근 상임위원은 “디지털 융합의 촉진과 확산”이란 주제로 강연, 이공계 대학생들의 이목이 집중 됐다.

특히 그는 세계가 지금 어떻게 변화 될 것인지, 한국의 IT 성과와 향후 과제, 인터넷 경제와 녹색성장에 대해서도 강조 하는 등 IT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연 했다.<관련기사 별첨>

이날 강연에는 광운대학 200여명 이공계 학생들이 대거 참석 했는데 미래 정보화 사회에 펼쳐질 디지털 융합시대에 대비,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새로운 디지털 정보 강연 이라는 점에 시종일관 형태근 상임위원의 강연에 눈길이 모아졌다.

형 상임위원이 강연 시작 전에 강단을 내려와 양복 윗도리를 벋고 강연하겠다며 자연스레 대학생들과 격의 없는 눈높이를 맞추자,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그는 김연아의 올림픽 중계 장면을 TV로 본사람, 또는 인터넷 PC (노트북, 넷북)본 사람, DMB 휴대폰으로 본사람 등을 손들어 보라고 질문 했던 것.
그러나 예상외로 인터넷과 DMB폰 이용자가 TV만큼 본 것으로 나타나자 바로 이것이 한국의 젊은층 IT 이용자들의 모습 이라며, 디지털융합시대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한편 한국 방송통신이용자보호원은 이번 특강과 관련 오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디지털융합시대에 이용자들이 어떤 권익보호를 정부 또는 민간 사업자들로부터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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