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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허벅지 고민 지방흡입으로 해결한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8 15:55:16
   

[프라임경제] 최근 거리에서 비만 여성을 만나는 것이 어려워 졌다. 한국여성의 비만율은 OECD국가 중 최저로 일본보다 낮은 수치이다. 여성들은 자기관리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정상체중 혹은 마른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마른체형의 여성도 두꺼운 허벅지나 팔뚝살 등 부분 비만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부분비만에 효과적인 이지리포 지방흡입이 최근 날씬한 허벅지를 원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방흡입전문병원 리포미클리닉 류재일 원장은 “최근 메스컴을 통해 허벅지가 여성미와 건강함을 상징하는 부위로 떠오르면서 허벅지 지방흡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허벅지 지방흡입 복부지방흡입 보다 섬세한 기술요구

허벅지 지방흡입은 지방흡입술이 가장 많이 시술되는 복부에 비해 보다 섬세한 기술이 요구된다. 류 원장은 “복부와 달리 허벅지는 엉덩이와 이어지는 라인과 각선미의 조화가 중요해 시술시 라인을 보면서 흡입할 수 있는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은 류재일 원장이 지난 10년간 3,000여건 이상의 지방흡입술을 집도해 온 경험을 토대로 시술되는 부분비만에 효과적인 지방흡입술이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술만의 기술력이 수술 만족도 높여

지방흡입은 현재 전신마취를 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마취효과와 지방을 성글게 하는 효과를 가진 튜메센트 용액을 주입해 부분마취로 진행한다. 일반적인 지방흡입은 튜메센트 용액을 지방흡입부위에 다량을 주입해 지방이 부풀어오르기를 기다렸다가 부푼 지방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부푼 지방을 흡입하기 때문에 많은 양의 지방이 빠져나간 것 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흡입량은 많지 않으며 부푼 상태에서 흡입하면 균등하게 지방이 흡입되었는지 가늠이 힘들어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은 튜메센트 용액을 지방흡입부위에 소량을 촘촘하게 주입한다. 따라서 지방층이 부풀지 않고 고르게 분해 된 상태에서 흡입을 하므로 지방을 빼고자 하는 부위의 상태를 보면서 시술할 수 있어 시술 후 매끈한 라인이 만들어진다.

류 원장은 “국소마취로 소량의 튜메센트 용액을 주입하여 지방흡입을 하려면 고난도의 기술과 경험이 필요하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의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시술시간과 회복기간도 일반적인 지방흡입에 비해 빨라졌다”고 말했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을 받은 후에는 압박복을 별도로 입지 않아도 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른 편이다. 수술 시 통증도 경락마사지의 절반 정도이므로 수술이 두려운 환자나 시간의 제약이 있는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도움말=지방흡입전문 리포미클리닉 류재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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