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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몸매 '나나'…네티즌 관심 폭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7 14:39:23

   
 
[프라임경제] "섹시 아이콘 대세는 이제 '나나'"

바비인형 같은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애프터스쿨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오면서 그동안 걸그룹에 보인 관심을 넘어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할 태세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인 나나는 평범한 스타일에서도 훤칠한 키와 인형같은 외모와 라인으로 최고의 관심대상으로 급부상했다.

나나 이외에도 다른 멤버들의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서도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달 25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뱅(Bang)'은 발매 직 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고공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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