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이템포가 협력사인 오오씨아이, 퀀텀등과 함께 부산롯데호텔에서 6일 영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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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Q&A Day for Protection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데이터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 하 듯 각 분야 IT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는데 참석자들은 특히 최근 데이터관리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중복제거, 아카이빙, PC 백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데이터관리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 에이템포의 이준규 부장은 올해 데이터보호에 대한 트랜드로 디스크 백업과 중복제거, 아카이빙, 가상화된 서버의보호, PC백업 등 5가지를 들었다. 이 부장은 디스크의 성능이 향상되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백업의 주도권이 테입에서 디스크로 변하고 있으며, 백업의 성능 향상과 비용절감을 위해 중복제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지금까지는 PC에 대한 데이터보호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PC의 정보는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실시간 백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PC백업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장에 따르면 에이템포는 현재 타임네비게이터(디스크백업), 하이퍼스트림서버(중복제거), 타임네비게이터 버추얼서버 에이전트(서버가상화), 에이템포 디지털 아카이빙(아카이빙), 라이브백업(PC 백업) 등 5가지 이슈에 대한 모든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쿠쿠전자와 부산 교육청의 중복제거기술을 활용한 백업시스템 구축사례도 소개됐다.
에이템포의 박희범이사는 쿠쿠전자는 에이템포의 백업시스템 도입으로 당초 시스템 도입목적이었던 통합백업과 중복제거, 원격지 백업, DB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이 가능해 시스템의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퀀텀의 심형보 부장 역시 부산 교육청이 자사 DXI7500도입으로 통합 백업, 원격백업, 관리비용절감 등을 실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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