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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이템포 영남지역 기술 세미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3.30 13:50:42

[프라임경제]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가 4월 6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남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0 Q&A Day for Data Protection이란 주제로 협력사인 오오씨아이와 퀀텀 등과 함께 진행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템포의 이준규 부장이 데이터관리 전략, 퀀텀코리아의 심형보 부장이 중요 데이터의 보호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사례발표도 진행되는데 에이템포에서는 중복제거 기술을 통한 원격통합 백업구축 사례로 쿠쿠전자를, 퀀텀에서는 중복제거 기술을 활용한 원격지 백업시스템 구축사례로 일선 교육청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오오씨아이의 정일형 사장은 “최근 업계에서 데이터중복제거와 고성능 데이터 공유 및 아카이빙 솔루션이 이슈가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IT 환경에서 데이터보존 및 관리에 수반되는 스토리지 비용 및 관리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고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이템포의 소승호 사장은 영남지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이 지역에서 강세를 보여왔는데 계속적인 영업 우위를 위해 매년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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