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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시상위해 레드카펫 밟는 이채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3.26 12:40:16
[프라임경제]작년 KBS 연기대상과 청룡영화제 등 참석하는 시상식마다 화려한 드레스로 주목받았던 패셔니스타 이채영이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도 그녀의 특징을 잘 살린 최고의 드레스를 선보인다.

신예 이채영의 드레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그녀가 오늘 개최되는 백상예술대상 2부의 첫 순서인 인기상 시상을 맡아, 드레스 의상에 어느 때보다 공을 들여야 했다고 소속사측은 밝혔다.

작년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채영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로 언론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이후 그 드레스에 ‘이채영 드레스’라는 수식어가 붙었을 정도로, 이채영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최고의 드레스라고 평가됐다.

How and what 박병규 디자이너가 이채영만 을 위해 직접 이채영 과 맞는 드레스를 골라주고 드레스 소품 및 전체적인 부분을 골라주는 열의를 보인 이번 드레스는 "Cold&ICE"라는 주제를 담고있는 드레스로서 “이채영에게 딱 어울리는 드레스가 될 것” 이라 디자이너는 귀뜸했다.

이에 관해 소속사 DBC홀딩스는 “지난 시상식에서는 드레스 노출 수위에 많은 사람들의 눈이 쏠렸다면, 이번에는 노출 정도를 떠나 그녀만의 매력을 잘 표현해낸 드레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채영은 전현무 아나운서와 함께 KBS 스타골든벨의 MC로 프로그램의 감초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내고 있으며, SBS 아내가 돌아 왔다 에서는 이기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정파인 민이현 역을 연기해 호평 받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의 소유자 이채영..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여자 스타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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