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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바르는 성형크림 리셀 인기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3.19 15:55:44
[프라임경제] 피부케어로 유명한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에서 지난 2008년에 첫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이 2010년 봄을 맞이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본에스티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V라인 성형크림인 리셀은 손으로 떠서 쓰는 형태와 펌프용 두가지 제품으로 구분된다.

리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리셀크림 3g정도를 얼굴에 화장품 바르듯이 발라주면 바른 후에 얼굴이 양쪽과 위아래에서 당겨주는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 번 정도 발라주는 것이 효과가 빠르다”고 말했다.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전세계 70여개국의 의사 1만4000여명에게 놀라운 효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리셀은 지난해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성형외과학회인 MIPS(최소침습학회)에서도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큰 관심을 받은 결과 현재 미국의 베버리힐즈의 여러 성형외과에 수출이 되고 있다.

한 원장은 “리셀이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해 초기활성화 시간 2시간을 포함한 8~12시간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을 한다”며 “2주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화이트닝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셀은 본에스티스 청담점 매장에서 구입할 수가 있으며 전화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상담문의 02-515-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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