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와이즈클럽(
www.wiseclub.co.kr 대표 황규동)이 3-8세의 유아동을 키우는 학부모 400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조립식 블록 등의 창의력 개발용 교구를 이용한 홈스쿨 교육에 대해 필요성은 느끼지만 교구재 구입에 따른 초기 고비용이 부담돼 포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학부모 중 현재 창의력 방문 교육을 시키고 있는 사람은 15%(58명), 과거에 시켜본 적이 있는 사람 24%(96명)인 반면 경험이 없는 사람이 61%(246명)으로 조사됐다.
이중 창의력 교구재 학습 경험이 없는 246명(61%)에 대해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절반인 약 120명이 ‘필요성은 느끼나 교구재 구입비용이 부담돼서’ 안하고 있으며, 약 80명은 ‘현재 알아보는 중’이라고 답함으로써 전체조사대상의 약 50%(200명)정도가 창의력 교구재 방문 수업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 창의력 교육을 시키고 있는 학부모들은 교구재 선택시 판단기준으로 ‘주변 사람들의 평가나 권유(8%)’보다는 ‘아이의 흥미와 관심(80%)’에 압도적인 점수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더와이즈클럽은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초기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CS멤버십」의 활성화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