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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통의 돼지갈비집 ‘삼광호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2.09 17:21:03
[프라임경제] 세월은 흘렀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80년대 석촌호수 포장마차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현대식 먹자골목.

이곳에서는 오랜 벗들과 소주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지글지글 고기를 구워먹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미 익숙하다.

그 시절 대학생이었던 사람들은 이제 나이 40을 훌쩍 넘긴 아저씨가 되었다. 이곳에는 추억을 되새김질하기 위해 찾는 사람, 고기 맛이 그리워서 오는 사람으로 언제나 붐빈다.

여기 오랜 시간을 그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나눈 ‘삼광호수’가 있다. 35년 전통 2대째 내려오고 있는 이곳만의 특재소스 돼지갈비는 별미다.

또 전북 고창에서 직접 공수한 복분자는 돼지갈비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질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은 김준섭 대표가 35년간 고수해온 비결이다. (문의 02-4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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