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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취업시장 네일아트로 경쟁력 키운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2.09 17:18:37
[프라임경제] 지난해 국정감사 보고서에서 실질실업률은 10%를 웃돌고 실업자도 300만명에 달해 정부의 실효성 있는 실업대책이 시급하다는 내용이 발표되었다.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소규모 창업, 샵인샵 창업이 인기를 끌면서 소규모 창업 아이템으로 네일아트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국내 대표 네일아카데미 크리에이티네일(www.cndkr.co.kr)아카데미에서는 2010년 2월 신입생을 새롭게 선발한다. 기본과정 수업과 함께 직영운영점에서 현장 실습 교육을 함께 병행하여 수강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신촌현대백화점과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용산 아이파크, 남부터미널 쇼핑센터, 아현동 무료체험장등 크리에이티브네일에서 운영하는 직영샵에서 현장 실습이 이루어 진다.

여성의 경우 창업지원센터를 따로이 운영하여 여성창업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각 구청과 함께 여성창업센터를 지원할 계획을 진행중이다. 또한 챠밍반과 창업을 위한 창업반을 개설하여 네일의 전반적인 부분 구분, 여성창업주 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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