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번 설날은 공교롭게도 발렌타인데이와 겹쳐 친척 어른들께 인사를 가야 할 지,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러 가야 할 지 연인들의 고민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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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과 발렌타인데이의 합성어 ‘설렌타인데이’행사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펼쳐진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14일 입장객 중 커플룩을 입고 오면 여자친구는 공짜 입장을 할 수 있는 ‘커플룩 1+1 행사’와 어디서든 디카를 이용해 드래곤(용)사진을 찍어오면 입장료의 50%가 할인된다.
또한, 13일부터 15일 까지 하루에 4팀씩 선착순 예약을 받아 월풀스파 이용 시, 향기로운 와인 한 병과 달콤한 초컬릿을 서비스 받아 연인 및 가족의 이색 스파를 즐길 수 있다.
15일 본행사는 드래곤힐스파 메인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노래자랑, 행운의 번호 추첨, 스페셜 매직퍼레이드, 어린이 댄스대회, 아슬아슬 빙고게임, 코믹 OX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참여자 전원에 가까운 고객에게 다양한 생활용품 등 경품이 지급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입장료 1만2천원으로 37도 수온의 따뜻한 호텔식 야외수영장에서 한겨울 수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또 하나의 서비스다.
찜질방 검색포털 ‘찜질방닷컴’ 마케팅 담당 윤혜련 대리는 “드래곤힐스파가 자사 사이트에서 찜질방 평가 1위인 점은 항상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고, 매번 다양한 행사를 펼쳐가기에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래곤힐스파는 건평 7,000평으로 7층 구조의 대형 스파이며, 용산역 바로 왼쪽에 위치해 있어서 가까운 주말 나들이 장소로 매우 편리하다. 또한,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한 가족나들이에도 적격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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