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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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0:03:47
[프라임경제]올 겨울 예상외의 매서운 한파와 함께 난방비가 치솟고 있다. 각 가정과 산업현장에서는 비싼 난방비에 걱정이 많다.
이러한 때에 난방비를 절감시켜주는 난방기가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난방기로는 코퍼스트의 천정형 복사열 난방기 ‘바이썬’과 타이머형 전기 컨벡터 ‘피스토스’, 그리고 이에스코리아의 온실난방시스템 '에너세이버' 등이 있다.
전기 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방식으로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천정형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기 ‘바이썬(BYSU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의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약 4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원적외선 복사난방 효과와 쾌속난방 효과로 대류난방방식에 비해 약 30% 이상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최근 화장실 동파방지를 위한 공간에 사용되는 가스난방비 걱정 때문에 전기를 이용하는 난방으로 바꾸려는 공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유럽형 웰빙 히팅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고품격 공간을 연출하는 타이머형 전기 컨벡터 ‘피스토스(Pisto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한 난방기보다 진보한 난방기로 뛰어난 열효율의 방열 구조와 실내온도 감지센서에 의한 제어가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만 동작하는 타어머가 내장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벽걸이형 전기컨벡터이다.
특히, 원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24시간 작동 예약 타이머를 부착해 원하는 작동시간을 15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여 경제적인 난방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온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실내온도를 감지하여 전원이 자동으로 온/오프 되며, 온도조절기를 적당한 온도에 맞춰 놓으면 온도가 6-8도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