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리에이티브네일(www.cndkr.co.kr)이 네일 업계의 색상 혁명을 불러올 신제품 에날멜 1차물량 250세트를 1주일 만에 전 물량 판매했다.
크리에이티브네일에 따르면 미국본사에서 들어온 이번 물량은 90여개국의 나라에 거의 똑같이 배분이 된 물량이며 한국에는 50세트가 1차로 더 배정됐다.
또, 이번에 출시된 크리에이티브네일의 신제품 에나멜은 네일 업계에서는 색상의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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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 에날멜 1차물량 250세트는 1주일 만에 전 물량 판매됐다. |
기존에는 750가지의 네일 색상을 내기위해서는 네일 에나멜 750가지의 색상이 전부 필요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750여개의 에나멜 제품을 굳이 전부 소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에나멜을 바른 후 10분에서 그 이상 기다리거나 드라이 머신으로 말려야 했지만 이번 신제품은 단 1분 만에 완성된다.
크리에이티브네일 권영희 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신제품은 50여개의 에나멜 제품에 15가지의 ‘Effect’ 제품 즉, 50+15가지가 합해서 65가지의 색상이 나오는 게 아닌 50여개의 색상에 15개의 Effect 제품을 혼용해서 사용한다”며 “때문에 세계 최초로 750여가지가 넘는 다채로운 색상이 새롭게 창조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이어 “지난주 미국에서 신제품 에나멜 2차물량인 에나멜 1만3000여개인 200 세트를 비행기로 보내왔으며 세관 절차가 끝나는 대로 이번 주 안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약70퍼센트 이상은 선주문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 물량확보를 위해서 미국본사와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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