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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퍼스트빌 리젠트, 새 길따라 관심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9.06.29 08:48:04

[프라임경제]오는 7월 1일 개통 예정인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인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용인시 흥덕지구와 서울 강남구 세곡동을 잇는 이 고속도로는 현재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이동시간을 30분 안으로 단축시키는 역할을 하게된다. 더욱이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는 7월 1일, 영덕-오산간 광역도로가 개통돼 오산 및 동탄 지구에서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공택지, 교통망 확충, 다양한 개발 호재, 저렴한 분양가 등 다양한 여건이 충족되는 단지를 중심으로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통으로 인해
용인 흥덕지구를 비롯해 동탄, 상현, 수지 등 수도권 남부 주거단지가 최대의 수혜지역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시작되는 흥덕IC와 차량으로 불과 2분 거리에 위치한 용인 흥덕 우남퍼스트빌 리젠트는 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타운하우스의 최대 단점 중 하나인 교통불편도 해소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분양가상한제로 인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된 분양가 덕에 최고 1~1억5,000만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으며, 교통 편의 등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 후 또 다시 시세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에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실제로 용인 흥덕 우남퍼스트빌은 도심 속에 위치한 전원형 타운하우스란 명칭에 걸맞게 양호한 자연경관과 생활편의시설, 교통여건 등을 갖추고 있다.

지구 안에 초등학교 4곳을 비롯해 중·고등학교가 들어서 교육여건이 양호하며 백화점, 할인점 등 생활편의시설 또한 이용하기 편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용인 흥덕에는 우남퍼스트빌 뿐만 아니라 현재 입주중인 경남아너스빌 또한 1억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으며, 임대아파트도 6,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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