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대한주택공사 파주신도시 사업본부와 함께 오는 14일 ‘2009년 경제전망 및 파주신도시 중심상업용지 투자설명회’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로 잘 알려진 엄길청 교수가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 영향으로 촉발된 국내외 경제 불안 상황과 그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투자전략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가 주택시장 침체기의 반사효과를 누리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대해 진단하고 특히 파주신도시 중심상업용지 등 2기 신도시 상가에 대한 올바른 투자전략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다.
스피드뱅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년 경제상황을 미리 예측해보고 아울러 향후 부동산 시장 및 상가 시장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내집 마련 수요자는 물론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대규모로 조성 중인 파주 신도시의 중심상업용지 투자가치와 투자요령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파주신도시는 정부의 수도권 남북 균형발전 정책에 따른 서북부지역의 거점도시 개발 계획에 발맞춰 오는 2013년 12월까지 1,647만7,000㎡ 면적에 8만54가구가 건설되며 21만6,845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파주신도시의 상업ㆍ업무용지 비율은 전체 면적대비 3.7%로 1기 신도시인 분당(8.4%), 일산(7.8%), 산본(10.4%)보다 낮아 부가가치가 높은 편으로 알려졌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스피드뱅크 홈페이지(www.speedbank.co.kr)에서 선착순 사전 접수를 받는다. 문의:593-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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