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중동지역 교역· 문화교류 강화해야"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10.24 11:01:00

   
<사진= 이희범 무역협회장은 나세르 쿠웨이트 총리와 면담을 통해 두 지역간 교류가 활성화되야 함을 역설했다>
 
[프라임경제] 한국과 중동지역에 대한 무역 및 문화 교류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한-아랍 우호친선 특급카라반 일정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무역상담 및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한-아랍 소사이어티 이사장)은 23일(현지시간) 쿠웨이트를 방문하여 나세르 총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교역관계 확대 및 투자, 기술협력에 관해 면담을 가졌다.

특히 이희범 회장은 "쿠웨이트가 한국의 제3위 원유 공급국이고 제4위 LPG공급국"임을 강조하며 "매년 증가하는 양국 교역관계에도 불구하고 양 국민간의 인적·문화적 소통이 부족한 점을 감안, 한-아랍 소사이어티(KAS)가 양국 경제 및 문화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