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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크란 페스티벌 IN 보령'과 '2023년 보령머드 관악대축제' 개막식 개최

'축제 속 축제' 다채로운 행사가 연이어 이어지는 보령머드축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7.26 09:43:11

지난 25일 머드광장에서 '송크란 페스티벌 IN 보령' 축제를 즐기고 있는 김동일 보령시장. ⓒ 보령시

지난 25일 머드광장에서 '송크란 페스티벌 IN 보령' 축제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 모습. ⓒ 보령시

지난 25일 머드광장에서 '송크란 페스티벌 IN 보령' 축제 장면. ⓒ 보령시


[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머드광장에서 '송크란 페스티벌 IN 보령'을 진행하고 오후 8시 구 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2023년 보령머드 관악대축제'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송크란 축제는 태국의 전통 달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4월13일부터 4월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로, 가족과 이웃에게 정화와 회복을 의미하는 물을 뿌리며 복을 기원하는 태국의 물 축제다.

이날 행사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참가자들이 서로에게 물총을 겨누며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와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물 축제의 장으로 연출됐다.

또한 25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는 '2023년 보령머드 관악대축제'가 열린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태국관광청의 보령머드축제 방문으로 두 글로벌 축제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라는 것에 걸맞게 끝까지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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