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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업, 5년새 26배 성장…연간거래액 1700억

전국 8천여개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자체 무료 서비스 인시오 · 페이업링크 제공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02.17 14:04:33
[프라임경제] 간편결제 전문기업 페이업(대표 문병래)이 판매자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커스텀형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페이업은 누적 합계인 연간거래액이 26배 증가하는 성장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페이업


누적 합계인 연간거래액이 26배 증가한 1740억을 달성해 빠른 성장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페이업은 전국 8천여개 가맹점에 △앱카드결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정기결제 △수기결제 △SMS문자결제 △URL 링크결제 △단말기결제 △가상계좌결제 △무통장입금확인 서비스 등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자체 무료쇼핑몰·멀티링크 서비스 △인시오 △페이업링크를 제공하며 빠른 속도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페이업이 가맹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인플루언서를 위한 쇼핑 플랫폼 '인시오(insio)'의 편의성에 대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기존에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던 판매자들의 이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페이업은 2022년도 이크레더블의 기술평가에서 '온라인 전자결제 플랫폼 개발 및 구축기술'을 인정받아 기술평가등급 'T3'를 획득하였고, 최근에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정회원으로 자격을 인정받았다.

문병래 페이업 대표는 "앞으로 페이업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판매자를 위한 간편한 결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해 온라인 결제 시장 점유를 확대해 나갈 것"과 "비대면 시대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까지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페이업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5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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