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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맞춤형 스마트관광 프로그램 활성화 주목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례 현장 체험, 체류형 프로그램 상품화 방안 모색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3.01.25 16:49:04

'스마트 관광 마스터 클래스-우리 문화유산 다르게 바라보기' 홍보물.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지역맞춤형 스마트관광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역대학생과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25일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과 관광업계에 따르면 CBST 인재양성 아카데미는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하나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광주‧전남지역 15개 플랫폼 참여대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초까지 운영된다.

사업명은 '스마트 관광 마스터 클래스-우리 문화유산 다르게 바라보기'다.

주요 사업 내용은 광주·전남 지자체 연계를 통한 문화유산 활용과 우수사례 프로그램 현장 체험 및 지역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한 관광 콘텐츠 재구성이다.

더불어 지역 관광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1일 또는 1박2일 관광 프로그램 기획 및 상품화 방안을 찾는다.

이와 함께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역사, 생태, 예술적 관광자원을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과 연계, 다양한 관광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3월초까지 광주와 전남 일대를 돌며 스마트관광 마스터 클래스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콘텐츠를 리뉴얼하고 활용한다.

한편 문화재청 주관 광주‧전남 문화재활용사업 프로그램 우수사례 선정지역은 광주 광산구와 나주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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