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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3만6908명'

전일 대비 3291명 감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는 20일 중대본 회의서 확정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3.01.18 10:47:54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3만690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오는 2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 상황에서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690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사례 3만6828명, 해외유입 사례 80명이라고 전하면서 이같은 수치를 발표했다.

이번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3291명 감소한 것.

신규 확진자 수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6637명 △부산 2417명 △대구 1740명 △인천 2272명 △광주 1016명 △대전 1020명 △울산 916명 △세종 256명 △경기 9837명 △강원 1009명 △충북 1316명 △충남 1447명 △전북 1312명 △전남 1083명 △경북 1759명 △경남 2382명 △제주 475명이다.

재원중 위중증은 490명, 사망자 수는 43명이다.

한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에서는 지난 17일 회의를 진행, 설 연휴 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1단계로 낮추어줄 것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정부와 방역 당국은 오는 20일에 진행되는 중대본 회의를 통해 검토,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실내 마스크 의무를 두 단계에 걸쳐 완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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