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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설 명절 앞둔 우체국…우편물 '비상체계' 돌입

 

김소미 기자 | som22@newsprime.co.kr | 2023.01.12 14:53:42

추석 연휴가 열흘 가량 남은 12일 대전 동구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명절우편물의 안전한 배달을 위해 분류작업 등을 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특별소통기간 중에는 약 2075만개의 소포 우편물 접수를 예상한다. 이에 전국 24개 집중국 및 4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차량도 평시보다 22% 증차해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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