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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 업계 최초 메타버스 특화 CX팀 신설

경영 전반 고객 경험 반영…고객과 소통하며 메타버스 시대 선도할 터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2.11.23 16:14:48
[프라임경제]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메타버스 기업 최초 메타버스 특화 CX(Customer Experience)팀을 꾸리고, 메타버스 플랫폼 엘리펙스의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림플래닛은 기업과 개인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B2B2C(Business to Business to Consumer) 기업으로 '엘리펙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 고객은 물론 엘리펙스를 경험하는 일반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엘리펙스'를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엘리펙스'는 메타버스 도입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글로벌 No1. 메타버스 SaaS 플랫폼으로, 엘리펙스를 통해 메타버스를 보다 더 쉽게 구축·운영할 수 있고 별도 설치 없이도 PC와 모바일로 접속할 수 있어 간편하다. 

권재현 올림플래닛 대표는 "코로나 19와 경제 불황이 맞물리면서 메타버스가 기업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제 메타버스 대전환의 시대가 올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개개인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엘리펙스 CX팀을 꾸렸다"며 "선제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알아내는 것뿐 아니라 경영 전반에 고객 경험을 반영해 고객 경험 혁신을 이룰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미향 엘리펙스 CX팀 팀장은 "엘리펙스 CX팀은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페인 포인트를 찾아내고 엘리펙스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엘리펙스로 보다 쉽게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과 소통해 나가며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엘리펙스를 통해 국내 메타버스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시장을 리드하고 글로벌로 뻗어 나가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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