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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일주일만 다시 7만명대…전주比↑

위중증 환자 나흘째 400명대·사망자 45명

이정훈 기자 | ljh@newsprime.co.kr | 2022.11.22 09:55:22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7만2873명으로 집계됐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일주일 만에 다시 7만명대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나흘째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7만28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수는 2665만4729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일주일 만에 다시 7만명을 넘어 지난 9월14일(9만3949명) 이후 69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일주일 전(7만2866명)보다도 7명 증가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81명으로 전날(61명)보다 20명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수는 △경기 2만0721명 △서울 1만5608명 △부산 4590명 △인천 4515명 △경남 4029명 △대구 3519명 △충남 2931명 △경북 2744명 △대전 2393명 △전북 2118명 △충북 2073명 △강원 2012명 △전남 1883명 △광주 1516명 △울산 1233명 △세종 580명 △제주 32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61명으로 전날(465명)보다 4명 줄었다. 사망자는 전날 45명으로 총 누적 사망자는 3만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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