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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테크 스타트업 단색, 서울투자청 'CORE 100' 선정

해외 투자자 맞춤형 연결, 해외 진출 박차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2.11.18 11:07:48
[프라임경제] 팸테크 스타트업 단색(대표 황태은)이 서울시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청의 해외 투자유치 유망 기업 'CORE 1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단색이 서울투자청의 해외 투자유치 유망 기업 'CORE 100'에 선정됐다. ⓒ 단색


'CORE 100'은 서울 소재 기업과 해외 투자자를 맞춤형으로 연결해주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투자 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 중 해외 투자 유치 및 진출 전략이 수립된 기업이 선정 대상이 된다.

단색은 국내 최초 흡수형 위생팬티 논샘팬티 개발사로 주니어 브라부터 성인 속옷까지 여성 라이프 사이클 맞춤형 기능성 속옷을 개발·판매한다. 

단색은 지난 8월 '포스트팁스' 프로그램에 선정에 이어, 9월에는 2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완료한 바 있다.

황태은 단색 대표는 "이번 'CORE 100'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단색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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