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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 영월점, 군종합사회복지관에 스파게티 교환권 정기후원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 40명에게 전달예정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2.10.27 11:26:13
[프라임경제]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영월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서 훈훈한 소식을 더했다. 

선명희피자 영월점이 매월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 치즈오븐스파게티 교환권 정기후원전달식을 진행했다. ⓒ 선명희피자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 따르면 선명희피자 영월점으로부터 매월 치즈오븐스파게티 교환권을 정기후원 받기로 하고, 지난 19일 후원전달식을 진행했다. 

치즈오븐스파게티 교환권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매월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경희 자가제빵 선명희피자 영월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복지관을 통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을 해준 선명희피자 영월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국내산 진도 무농약 흑미를 더한 24시간 냉장숙성된 웰빙 반죽을 사용한다. 이로 인해 맛있는 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토핑은 '부족함 없이 푸짐하게 제공하자'는 철학이다. 엣지(피자 끝 빵)를 없앤 점은 피자업계의 이슈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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