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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암현대삼호중공업 해상 갈치 낚시 한창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2.09.01 16:11:21

ⓒ 영암군

영암군 소재 현대삼호중공업 앞바다에 갈치 낚시가 한창이다. 현대삼호중공업 앞바다는 항만구역으로 조업이 금지된 구역이나,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영암군에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낚시는 지난 8월20일부터 12월10일까지 계속된다. ⓒ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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