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4차산업 특화"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경제TV 개국

블록체인·NFT 신기술·금융 특화 방송 제작…전 국민 금융 IQ 향상 목표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8.13 21:25:41











[프라임경제] 연합뉴스경제TV가 8월15일 개국한다. 연합뉴스경제TV는 금융정보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가 지난 20여년간 축적해온 경제금융 뉴스 보도와 다양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시킨 경제 전문 방송이다. 

이를 위해 연합인포맥스는 블록체인 전문 채널인 '글로벌A'를 인수, 오는 15일부터 사명을 '연합뉴스경제TV'로 바꿔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한다.

고급 금융경제 영상 콘텐츠를 케이블 채널과 유튜브에 송출해 전 국민의 금융 IQ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연합뉴스경제TV의 지향점이다. 구독경제의 성공 경험을 토대로 방송사업에서도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종적으로는 OTT 서비스까지 겨냥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을 비롯해 △대체불가능토큰(NFT)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신기술·금융에 특화된 방송을 제작해 4차 산업 혁명의 선도자가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방송 제작 문법을 탈피해 새로운 포맷으로 구성하고, 최고의 전문가를 섭외해 수준 높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연합인포맥스의 강점인 데이터와 텍스트뉴스를 영상으로 결합해 입체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시청자와 인포맥스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연합인포맥스는 금융 특화 매체로 영상으로 국민 수준에 맞는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일반적인 증권 방송이 아니라 4차 산업을 중심으로 신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