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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공모 시작

12일까지 신청…5명 이상 시 숏리스트

황현욱 기자 | hhw@newsprime.co.kr | 2022.08.05 16:17:24
[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이날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 선출을 위한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12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12일까지 제13대 여신금융협회장을 모집한다. ⓒ 여신금융협회

후보자 등록 종료 시 지원자가 5명 이상일 경우 1차 회추위에서 숏리스트 3명을 선출한다. 2차 회추위에서 숏리스트 3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1명의 후보자를 선정한 뒤 총회에 추천한다. 만약 입후보자가 4명 이하면 모두에게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 

총회에서는 정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최종 1명 후보자에 대한 찬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임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대략 1~2개월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하마평에 오른 후보군은 총 6명이다. 관료 출신에 △남병호 전 KT캐피탈 대표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사장 △위성백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민간 출신에는 △정원재 전 우리카드 대표 △서준희 전 BC카드 대표 △박지우 전 KB캐피탈 대표 등이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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