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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 '혁신설계' 유보라 천안 두정역, 지역 최초 반도브랜드로 '눈길'

리뉴얼 이후 첫 적용 단지…신두정지구 '미래가치' 확보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2.08.05 14:53:23

유보라 천안두정역 투시도. © 반도건설


[프라임경제] 반도건설이 '천안 신흥 주거타운' 신두정지구 내 두정역세권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을 제시하며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천안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모습을 드러낼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556가구 규모로, 이며,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31가구 △84㎡B 140가구 △84㎡C 185가구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천안지역에 공급하는 최초 유보라 아파트인 동시에 브랜드 리뉴얼 후 첫 적용되는 단지인 만큼 우수한 상품성으로 입주민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되는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100% 남향 위주 4베이(bay) 판상형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대내 가전부터 조명, 난방까지 말 한마디로 스마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 시스템도 제공된다. 

또 천안지역에선 보기 드문 '알파룸 설계'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 동시에 드레스룸 및 주방팬트리도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 가능하다. 

84㎡A/B 타입의 경우 알파룸을 대형 팬트리+홈오피스(유상옵션)로 변경할 수 있으며, 홈오피스 대신 홈바를 선택할 수도 있다. 반면 84㎡C 타입은 주방특화(유상옵션)를 통해 와이드 다이닝과 패밀리형 아일랜드 주방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주방 복도 전면에는 컬렉션 장식장으로 세련된 감각을 연출했다. 

단지는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된다. 여기에 커뮤니티시설로는 단지 내 △학습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 특화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보라 천안두정역' 단지 내 커뮤니티광장. © 반도건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이다. 더군다나 두정역은 북부 출입구 개통(2번 출구)을 앞두고 있으며, 육교 연결을 통해 단지로부터 도보 약 13분가량 소요됐던 거리가 약 5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KTX/SRT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수서역 약 28분 △서울역 35분 이내로 이동 가능하다. 이외에도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삼성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했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천안시 유일 '자립형사립고' 북일 및  북일여고를 비롯해 △천안 도솔 유치원(공립) △천안 두정초 △두정중 등과도 가깝고, △와마트 △메가박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원도심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과도 인접했다. 

이외에도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농공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단지가 조성되는 신두정지구는 옛 공장부지에 약 9000여세대 주거시설 조성이 예정된 만큼 높은 미래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 신두정지구는 브랜드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동시에 기존 교통·교육·문화 등 생활인프라도 고루 자리하고 있어 신흥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유보라 천안 두정역 청약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해당지역) △10일 1순위(기타지역) △11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예정입주일은 2025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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