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셀바스 AI,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 확대 적용

17개 시도 경찰청, 2급지 경찰서 비롯 해바라기센터 등 확대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2.08.04 09:20:39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108860)가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이 17개 시도 경찰청, 2급지 경찰서 등으로 확대 적용된다고 4일 밝혔다.

'AI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은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급지 경찰서에 적용됐다. 올해는 17개 시도 경찰청 및 2급지 경찰서뿐 아니라 성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에도 확대 적용된다.

셀비 노트(Selvy Note)를 기반으로 한 AI 조서 작성 솔루션으로 수사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음성 진술을 자동으로 텍스트 변환하여 기록 및 저장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한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조사관들의 업무 부담 감소뿐 아니라 피해 진술 부담 최소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