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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 서울투자청 해외투자유치 유망기업 'CORE 100' 선정

AI·에듀테크 등 신산업 분야 혁신기술 보유…해외 투자자 맞춤형 투자 기회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2.07.22 19:03:53
[프라임경제] 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대표 이은승)가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 서울투자청이 주관하는 'CORE 100'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다비다가 서울투자청이 주관하는 'CORE 100'에 선정됐다. ⓒ 다비다


'CORE 100'은 기술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투자자들이 산업별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준비도 △타겟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

서울투자청은 선정된 기업들에게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서울투자청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한다.

또 글로벌 투자기관 상시 매칭 기회를 제공해 해외 투자자들과 맞춤형 투자 기회를 확대하며 △영문 팩트 시트(Fact Sheet) △영문 IR 피칭덱 △영상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해 해외투자자 대상 투자매력 극대화를 돕는다.

이번 서울투자청 'CORE 100'에 선정된 다비다는 2019년 '팁스'에 선정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LIMS 엔진을 사용한 비대면 양방향 화상 솔루션 기반 교육 플랫폼 '지니클래스', 이와 연동되는 디지로그 (디지털 + 아날로그) 제품인 '지니펜'과 올인원 교육용 로봇인 '지니봇' 그리고 가상현실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 저작용 솔루션 '지니VRWARE'를 출시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은승 다비다 대표는 "이번 'CORE 100' 선정을 통해 서울투자청의 지원과 해외시장 네트워크와 협력해 글로벌 스케일업 발판을 마련,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비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5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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