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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 신세계건설 '빌리브 루센트' 대구 태평로 출격 대기

전 세대 중대형 타입과 개방감 확보 '고품격 주거문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2.07.22 09:52:17

대구 태평로 일대에 들어설 빌리브 루센트는 지하 4층~지상 47층 2개동 전체 258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 신세계건설


[프라임경제] 대구 북구 태평로 일대에 신세계건설(034300) '빌리브 루센트'가 본격 분양 체제에 돌입했다.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타운' 빌리브 루센트는 1만5000여세대 신흥주거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태평로 일대에 들어선다. 특히 대구지역에서 빌리브 범어를 시작으로 △빌리브 파크뷰 △빌리브 스카이 △빌리브 프리미어 등 프리미엄급 이미지를 내포한 빌리브 브랜드 공급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대구 북구 칠성동2가 302-125번지 일원에 들어설 빌리브 루센트는 지하 4층~지상 47층 2개동 전체 258가구 규모로, 이중 23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 분양 공급면적은 △84㎡ △108㎡ △113㎡로, 전 가구를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했다. 

빌리브 루센트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인 대구역이 직선거리 200여미터 '역세권 단지'다. '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까지 2개 정거장 거리에다 '3호선 환승역' 명덕역과는 불과 3개 정거장 떨어져 있어 뛰어난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남쪽으로 태평로·중앙대로·국채보상로·달구벌대로 등 대구 주요 도로가 가까운 점도 장점이다. 특히 2023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구미~경산간(61.85㎞)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이 대구역을 지나가는 점은 호재로 작용한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인근에 △종로초 △대구일중 △경명여중·고 △칠성고 △사대부고 등 도보권 학교가 많다. 아울러 대현도서관 및 대구광역시립중앙도서관 등 교육시설은 물론, 침산네거리 일대 학원가가 밀집했다. 

주변 풍부한 문화공간도 입주민 주거만족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DGB대구은행파크를 포함해 △오페라하우스 △옥산로 카페거리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수창공원 △2·8기념중앙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 문화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지어지는 만큼 조망권과 함께 세대 내 개방감 확보에도 차별화를 보인다. 

전 세대 천장고를 일반아파트 대비 30㎝나 높은 2.6미터를 확보했다. 공용공간인 거실 우물천장까지 고려하면 최대 2.7미터나 확보한 셈이다. 높은 천장고 확보는 '공사비가 더 들더라도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문화가 우선'이라는 시공사의 고집이라는 평가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도심 신흥주거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태평로 일대 높은 미래가치에다 초고층 파노라마 조망권을 모두 품은 랜드마크 단지라는 점 때문에 벌써부터 소비자 문의가 많다"라며 "이미 검증된 프리미엄 브랜드 '빌리브'로 선보이는 만큼 성실시공으로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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