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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분석한 결과,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보닥 플래너 모집

AI 분석 결과 기반 정확한 상담…'새로운 보험 경험' 제공할 것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2.07.19 18:10:16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보험 어플리케이션 보닥이 전문 상담 조직 '보닥 플래너'를 대규모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내 추가로 100여명을 신규 모집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보험 어플리케이션 보닥이 전문 상담 조직 '보닥 플래너'를 대규모 확충한다. ⓒ 아이지넷


보닥은 AI에 기반한 보험 서비스 플랫폼으로 인슈어테크 어플리케이션이다. 2019년 1월 출시 이후 현재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집 중인 보닥 플래너는 해당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지식을 바탕으로 AI 진단 결과에 대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공감에 바탕을 둔 섬세하고 전문적인 상담으로 이전에 없던 보험 상담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보닥 플래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그에 준하는 처우와 보상 체계를 보장받고 있다. 특히 다년간 누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를 토대로한 체계적인 교육과 매월 실시하는 정기 세미나로 최신 상품, 정책 등 실무 중심의 정보 제공과 역량 강화를 지원받는다.

보닥 플래너 조직을 총괄하는 임지운 사장은 "보닥은 보닥 플래너를 위해 전문가에 준하는 적절한 보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교육 커리큘럼 개발, 최신 정보 공유 등 다방면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보닥은 현재 4.0 버전 출시를 앞두고 UI∙UX 전면 개편 등 사용자 친화적 환경과 AI 엔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보닥 개발사 아이지넷(대표 김창균)은 기업용 AI 보험 진단 솔루션 '마이리얼플랜' 개발사로, 약 200만건의 학습데이터로 개발된 조회·분석·진단 AI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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