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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 HJ중공업 '규제 청정지역'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출격

풍부한 산업단지 배후 수요 '대기업 투자 확정' 따른 미래가치 ↑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2.07.12 13:48:20

HJ중공업이 구미지역에 새롭게 선보인 '해모로 리버시티'는 총 756가구 규모로, 전 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 © HJ중공업


[프라임경제] 최근 16년 만에 브랜드 리뉴얼 디자인을 발표한 HJ중공업(舊 한진중공업)이 '경북지역 최초' 구미시 수출대로 3길 125 일원에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를 제시한다. 

공단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규모는 대지면적 2만6305㎡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총 756가구다. 전 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424가구로, 전용면적별 △41㎡ 46가구 △59㎡ 193가구 △75㎡ 86가구 △84㎡ 99가구다.

단지가 들어설 입지는 '구미 대표 원도심'으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는 물론, 낙동강변 쾌적한 자연환경이 탁월해 주거선호도도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실제 입지에 있어 뛰어난 교통여건이 눈에 띈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한 구미 IC가 직선거리로는 1㎞ 조금 넘을 정도로 가깝고,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가산IC와도 인접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구미대로·수출대로·신비로는 물론, 산호대교 및 구미대교를 통한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61㎞구간)' 역시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으로 입주시 편리한 철도노선도 확보했다. 

대구·경북권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에 따른 '최대수혜지'라는 미래가치도 뛰어나다는 게 업계 시선이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 지역으로 확정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부지가 단지와 직선거리 20여㎞ 떨어졌다. 이로 인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36조원 상당 생산유발 효과 등 경제파급력도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위치한 구미국가산업단지 2·3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의 직주근접형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삼성·LG·SK 등 대기업들의 투자계획이 확정되면서 미래 전망을 한층 더 밝히고 있다. 

단지가 주거지역에 위치한 만큼 생활 인프라도 부족함이 없다. 직선거리로 960m 정도 떨어진 곳에는 롯데마트 및 이마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은행·학원·행정기관도 인접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을 보장한다.

한편 구미지역은 전매 가능한 '비규제지역'인 동시에 공급에 비해 수요가 풍부한 편.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역시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 조건만 충족하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누구나 1순위 자격을 부여받는다. 또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당첨자의 경우 계약금 완납시 분양권 전매도 횟수 상관 없이 무제한 가능하다.

HJ중공업 관계자는 "경북지역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해모로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평면설계와 최상의 마감재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품격·안전·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해모로 브랜드는 자연과 첨단이 조화된 햇살 가득한 집을 심플하고 모던하게 표현하고, 시대 변화에 맞춰 보다 진화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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