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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아산] 아산시, 2022년 힐링 반·디·콘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일환인 '반·디·콘전문가 인력양성사업' 적극 추진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6.23 11:42:10

[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는 지난 22일 아산시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에서 '2022 힐링 반디콘 워크숍'을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 회장 박상택 전무,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김영환 과장, 반디콘 교육생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2일 2022 힐링 반디콘 워크숍을 개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이날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와 아산시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인 '2022 반·디·콘 전문가 인력양성사업'의 참여 교육생들 간 상호 협력 능력을 강화하고 작은 '쉼'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2 힐링 반디콘 워크숍'은 우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교육생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 구축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회사 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아산시 지역에 대한 이해 증진을 했으며, 가죽공방 원데이클래스, 교육생들의 사회 첫 걸음에 있어 건강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청춘상담, 도전골든벨, 디너쇼를 진행해 참여 교육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과 기업을 매칭‧지원해 청년의 경제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특화산업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고, 청년이 아산시에 무사히 정착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 반·디·콘 전문가 인력양성사업'은 아산시 반도체‧디스플레이‧콘텐츠 분야 신규 청년 채용 기업과 청년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아산시에서 정착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참여 청년의 인건비 외에도 종사 직종별 맞춤교육, 워크숍,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는 2023년도 사업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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