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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 국내 최대 규모 메타버스 행사장 구축

메타버스·오프라임 함께 개최한 행사 큰 반향 얻고 있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2.05.13 09:01:17
[프라임경제]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코트라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인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22'의 메타버스 행사장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코트라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22는 국내외 기업 550개사가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ICT 분야 비즈니스 미팅으로, 오프라인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모두 진행한다.

코트라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22의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행사장은 17일부터 27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 올림플래닛

안호준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특히 코트라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이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미팅이라는 점에서 올림플래닛에게도 뜻깊은 행사다"며 "최근 코로나 엔데믹 시대가 열리며 많은 기업이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와 오프라인을 함께 개최하는 행사가 큰 반향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부사장은 "올림플래닛은 그동안 업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토대로 수많은 기업의 세계관을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소비자 경험의 혁신을 이루고 메타버스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하이퍼리얼리즘(Full-3D) 방식의 고품질·고용량의 콘텐츠를 모바일과 웹, HMD 기반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을 토대로 고사양의 디바이스 없이도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 관람객들은 직접 행사장에 가지 않고도 3D 가상 전시관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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