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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첫 국무회의 용산서 열어

추가경정 예산 편성 위한 임시 국무회의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2.05.11 10:23:36
[프라임경제] 윤석열 정부의 첫 국무회의는 용산에서 열린다.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내일 열리는 국무회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라며 "국무총리와 다수 장관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여는 국무회의"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협조로 윤석열 정부 내각이 완비되면 윤석열 정부 첫 정식 국무회의는 약속한 대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임시국무회의에서는 코로나19 소상공인 손실보상 추경안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경 규모는 최대한 적자국채를 발행하지 않고 세임 증가분과 올해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 아래 약 35조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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