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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스, 메타버스 활용 'CJ 올리브영 마케터 잡콘서트'

취업 비법 · 상세 직무 특강…"비대면 플랫폼 적극 활용, 회사 역량 키울 것"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2.04.29 16:33:01
[프라임경제] 취업 지원 및 인재서비스 기업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를 활용, 현직자 잡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취업 지원·인재서비스 기업 스탭스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CJ 올리브영 마케터 잡콘서트를 진행했다. © 스탭스


이번 잡콘서트에는 전국 29개 국민취업지원제도 센터 임직원이 참여했다.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의 사용 방법 설명을 시작으로 △인사말 △CJ 올리브영 마케터 잡콘서트△질의응답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스탭스는 메타버스를 회사 운영에 도입해 비대면 교육 훈련 등에 활용, 많은 관심과 투자로 회사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번 잡콘서트에는 현직 CJ 올리브영 마케터가 취업 비법과 상세 직무 등을 특강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잡콘서트에 참여한 김미현 CJ 올리브영 마케터는 "마케터는 백조라고 표현할 수 있다. 겉으로 봐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백조지만, 누구보다 물 안에서는 발 빠르게 움직인다"며 "취업 후에도 공부하고 노력해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스탭스 상담사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현직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세부적인 업무 역할을 배울 수 있었다" 고 전했다. 

한편, 스탭스는 전국 29개 국민 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으로써 비대면 플랫폼 활용 및 제도 도입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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