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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당진시, 봄 알리는 '새콤달콤 딸기 따기 체험 여행' 준비

"당진시의 유명관광지도 여행하고 딸기도 딸 수 있어요"

편집국 | press@newsprime.co.kr | 2022.03.28 10:39:18

당진시 여행을 소개하는 홈페이지 화면이예요. ⓒ 당진시

[프라임경제]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봄을 맞아 당진시의 유명한 관광지를 여행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만들어서 3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여행의 내용으로는 한 달에 한번 당진의 '딸기 따기 체험과 해넘이 일몰여행'이 있어요.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딸기 따기 체험 △면천읍성 △왜목마을 관광지 여행 및 딸기 따기 체험, 그리고 왜목마을의 아름다운 해넘이를 즐길 수 있어요. 해넘이는 '일몰'과 같은 말로 해가 땅밑으로 사라져 어두워지는 것을 뜻해요.  

당진 딸기 모습이예요. ⓒ 당진시

'딸기 따기 체험과 봄나들이 당진체험여행'은 △면천읍성 △아미미술관 △삽교호관광지 △솔뫼성지를 둘러보며 관광지를 여행을 하면서 딸기를 따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하루 동안 하는 당진여행'은 △삼선산수목원 △면천읍성 △솔뫼성지 △합덕제 △합덕성당을 가는 일정으로 봄철 식물과 나무가 많은 수목원과 면천마을의 골정지, 면천창고 찻집을 잇는 면천읍성 옛날 분위기 거리와 버그내 탐방길을 주요 일정으로 한 여행상품이예요. 

이런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상품은 2만9900원을 내면 할수 있어요. 체험이 없이 관광만 하면 1만1900원을 내면 돼요. 

서울과 경기도에서 출발하는 일정과 당진을 중간에 들르는 일정 중 선택 할 수 있어서 당진에 사는 사람들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여행상품을 예약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여행 회사인 모두투어로 전화하면 돼요. 또한 모두투어, 투어모여, 테마캠프의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당진시청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할 수 있어요. 20명 이상이 모여야 출발해요. 

당진시청의 김지환 문화관광과 담당자는 "당진시는 서울시와 경기도, 충청남도 사이에서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길이고 역사·문화·생태관광 등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관광도시"라면서 "코로나로 지친 많은 사람들이 휴식과 편안함을 얻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관광 일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동찬(포스코 / 서울 영등포구)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5세 / 서울)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6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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