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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엘, 경북울진 강원삼척 산불 피해지역 1700만원 성금 기부

임직원 158명 자발적 기부 참여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김상준 기자 | sisan@newsprime.co.kr | 2022.03.17 13:52:34

제니엘이 임직원 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산불피해지역에 17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김상준기자


[프라임경제] 제니엘(대표 박춘홍)이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울진 강원삼척 등에 피해복구 성금 1768만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 현장에 구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니엘 박춘홍 대표는 "국가 재난 상황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산불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빠르게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직원분들이 십시일반으로 자발적인 개인성금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을 보탰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제니엘은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의료 △콜센터 △제조 △생산 △유통 △물류 아웃소싱 △HR컨설팅 △교육컨설팅 △고용지원서비스 등 토털 아웃소싱을 하는 종합 인재고용서비스 기업으로 11개 법인 계열사와 1개의 비영리재단(푸른꿈일자리재단)에서 총 1만 3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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