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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박선영 후보 'IT 특목고 신설' AI교육이 해법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2.03.11 15:49:05

[프라임경제]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서 오는 6월 치러질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와 출마예정자들 간 유세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수진영에선 지난 30일 여론조사 60%+선출인단 투표 40%로 단일 후보를 결정한다는 원칙을 발표했다.

박선영 서울교육감 예비후보는 전교조와 좌파교육감의 위선을 바로잡고 '교육혁명'을 일으키겠다는 슬로건과 함께 무상교육, 고교선택제 전면 확대, 코딩·스팀교육 확대 등을 내세워 중도층을 사로잡았다. 이어 변화가 더딘 교육계에 정치력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교육은 더 끔찍하게 바뀌었다"며 "이러한 교육현실을 바꾸기 위해 더 각오를 다지고 나왔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학부모에게 교육바우처를 지급, 학습 선택권도 보장할 수 있다"는 공약을 걸었다.

한편 '교육을 바꿔야 진정한 정권교체'라고 밝힌 박선영 예비후보는 이화여대 법학과를 나와 서울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2021년 8월 동국대 법대 교수로 정년퇴임했다. 그리고, 지난 2018년 보수계 내 단일후보로 나섰으나 조희연 후보에 10% 차로 아쉽게 패한 이력도 있다.


*기사 내 영상은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 AI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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