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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회사들이 '직원들의 건강'을 챙겨요

건강 프로그램 운영 및 상담 교육 실시해요

편집국 | press@newsprime.co.kr | 2022.02.28 14:57:28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몇몇 회사들이 직원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서고 있어요.  

술을 만드는 회사인 '보해양조'는 지난 2월16일 광주광역시 서구 선한병원에서 여러 관계자들과 함께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일'을 같이 하기로 약속했어요.  

보해양조와 선한병원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약속을 했어요. ⓒ 보해양조

이 약속을 통해서 보해양조는 계속해서 건강이 괜찮은지 검사하는 '검진'을 해서 직원들이 계속 건강하도록 힘쓰기로 했어요. 그리고 선한병원은 보해양조에서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기로 했죠. 

보해양조 관계자는 "이번 약속을 통해 두 회사의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힘쓰는 것은 물론 지역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에 적극 나서서 '돈이 많이 벌리지 않아서 안좋아진 경제'를 조금이라도 살리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어요. 

보해양조 말고, 지역의 다른 회사들도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힘쓰고 있어요. 

광주은행은 담배 피우지 않기, 몸무게 줄이기 등 건강을 지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건물을 짓는 '중흥건설그룹' 역시 2019년 광주 센트럴병원과 '지정 병원·진료협정'을 위한 약속을 했어요. 

약속에 따라 중흥건설의 주요 회사와 관련이 있는 회사의 직원, 가족들이 치료를 포함한 건강 상담·교육 등에 대해 특별 관리를 받고 있어요.

중흥건설그룹 관계자는 "수완센트럴병원과 중흥건설이 직원들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서로 노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돼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어요. 

이밖에 타이어를 만드는 금호타이어, 유통 업체들에서도 병원과 약속을 맺고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노력하고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배조은 (경기대학교 2학년 / 파주시)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5세 / 서울)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6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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