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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련리 마을입구 막아선 대형화물트럭들…단속 시급

 

권영대 기자 | sph9000@newsprime.co.kr | 2022.01.16 17:14:54
[프라임경제] 포항시 북구 대련리 마을입구에 늘어선 대형 건설차량들의 불법주차 때문에 주민들이 사고위험에 놓여 있다. 

= 권영대 기자

15일 주민제보를 받고 기자가 현장을 방문해 보니, 주말을 맞아 운행을 중단한 대형 공사차량들이 마을입구에 버젓이 주차돼 있었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평일에 대형 차량들이 수시로 마을을 지나다니는 통해 주민들은 차량을 피해 다녀야 하고, 분진 때문에 겪는 고통이 적지 않다. 

= 권영대 기자

또한, 평일 저녁이면 화물차주차장에 주차해야 할 대형차량들이 하나 둘씩 마을도로를 차지하더니, 지금은 마을도로마다 진을 치기 시작하면서 아예 대여섯대의 차량은 개인주차장인양 마을진입로를 이용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주민 안전을 위해서라도 단속 급하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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