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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파운데이션, 엘뱅크 상장 준비

"기존 NFT 플랫폼과 차별화된 아트온라인 선보일 예정"

김태인 기자 | kti@newprime.co.kr | 2022.01.14 08:50:23

대동파운데이션이 오는 3월 말에 오픈할 예정인 아트온라인.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대동파운데이션(대표 임상수)은 3월말 경으로 예정되어 있는 NFT 플랫품 출시에 앞서 Art Rap Flow Token(이하 ARFT)을 내달 초, 글로벌 거래소 엘뱅크(LBANK)에 정식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엘뱅크 거래소는 2015년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회사.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이용자 3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90여 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일일 거래량은 1억8000만달러에 거래량 기준 업계 10~20위권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다.

대동파운데이션은 현재 문화예술 관련 NFT 마켓 플레이스 '아트온라인'을 제작 중이며 말레이시아, 중국, 두바이 등에 관련 비즈니스를 위한 합자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해외 합자 회사를 통해 △영화 △애니메이션 △음반 △웹툰 등 NFT 유통과 더불어 해당 국가의 아티스트 및 디지털 자산을 각 국가들로 교류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상수 대표는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NFT 플랫폼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오프라인과 친화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의 거점들과도 온라인의 편리성과 오프라인의 친근함을 아우르는 접근 방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30일 오픈하는 '아트온라인'은 △일반 미술품 △종교 미술품 및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 △캐릭터 △3D디지털 △카툰 등을 NTF(Non-Fungible Token)방식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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