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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문 대통령 신년메시지 "일상회복 기원"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2.01.05 16:33:41

[프라임경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정부 주요 인사와 사회 각 분야의 일반 국민이 함께하는 '신년인사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행사장엔 5부 요인과 국무위원, 각 정당 대표, 경제·종교·시민사회 각계 대표, 일반 국민 등 총 46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문 정부 마지막 신년인사회의 키워드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으로 코로나19로 촉발된 글로벌 위기 속에서 온 국민의 단합된 힘과 선제적이고 과감한 정부 정책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문 대통령은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를 종식시키고 활기찬 일상 속에서 국민 모두 건강하게 살아가길 기원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국민 한 분 한 분의 힘이 모여 대한민국은 코로나 위기를 넘기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적대와 증오와 분열이 아닌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됐으면 한다"며 "정치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의 참여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정치의 수준을 높이는 힘이다. 국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 주고, 좋은 정치를 이끌어 달라"고 메세지를 전했다.



*기사 내 영상은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AI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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