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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룸] "신차 구매 청신호 최대 250만원 쏜다"

 

박성현 기자 | psh@newprime.co.kr | 2021.12.28 10:48:51

[프라임경제] 연말을 앞두고 완성차 업체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에 국내 완성차도 할부 프로그램 확대와 현금 할인 등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 실적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넥쏘 출고 고객에게 50만원 할인을 제공하며, 3개월 이상 아이오닉 5 출고를 대기 고객이 차종 전환 시 △넥쏘 100만원 △아반떼HEV △쏘나타HEV △그랜저HEV △코나 HEV △투싼HEV는 30만원 △스타렉스LPi 어린이 통학차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기아는 봉고 LPG모델 구매 시 최대 2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제네시스 브랜드는 G90를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2.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GDe 모델 150만원, LPe 모델 50만원 할인,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이 SM6는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한국GM은 쉐보레 트래버스, 말리부를 콤보 할부로 구매 시 최대 2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쌍용자동차는 '스페셜 할부'로 차량 구매 시 80만원을 지원하며,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칸의 경우 5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내년에도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한 인기 차종의 출고 적체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비교적 차량 출고가 빠른 차종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완성차 업체의 연말 프로모션 시기에 맞춰 차량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내 영상은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프라임경제의 '하이브리드AI캐스터'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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