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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양 품은 포스코 용광로

 

김진호 기자 | zrlawlsgh@newsprime.co.kr | 2021.11.27 11:48:57

= 김진호 기자

[프라임경제] 2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 뒤로 동해안 새아침을 여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포항 1고로 용광로는 지난 1973년 6월9일 첫 쇳물을 쏟아낸 후 약 50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반백년의 긴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뜨거운 쇳물을 뿜어내면서 지금은 세계 최고의 위용을 자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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