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신현진 부소장 취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11.22 10:58:47
[프라임경제]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신현진(申鉉進, 49세)박사를 부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부소장. © GC

신현진 신임 부소장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Austin, TX)에서 의생명공학 석사 및 의생명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ber Cancer Institute)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s) 미국법인에서 생명정보학/전산생물학(bioinformatics/computational biology)분야의 수석연구원(Principal Scientist)으로 근무했다.

신현진 부소장은 "현재 고도로 발달하고 있는 인공지능 및 정보과학을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성공적으로 융합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 자체 연구역량을 기르고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